SK하이닉스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1기 팹에 21조6천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집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투자는 2030년 12월 말까지 집행되며, 1기 팹에 투입되는 전체 금액은 지난 2024년 SK하이닉스가 발표한 시설투자비를 포함해 총 31조원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SK하이닉스 측은 이번 투자 결정에 대해 "빠르게 증가하는 글로벌 고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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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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