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어제(25일) 올해 북중미 FIFA 월드컵의 보편적 시청권 확보를 위한 중계권 재판매를 위해 "행정지도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올해 월드컵 대회의 보편적 시청권 확보를 위한 조처에 대한 질의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앞서 JTBC는 2026∼2032년 동·하계 올림픽과 2025∼2030년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후 중계권 재판매 공개입찰에 나섰지만 지상파 3사와의 협상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결국 JTBC는 2026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기로 하는 한편, 네이버와 손잡고 온라인과 방송 두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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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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