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세브란스 병원 구내식당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환자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달 말 집단 식중독 사태가 발생한 신촌 세브란스 병원 구내식당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어제(25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앞서 서대문보건소는 세브란스병원에서 구역질과 설사 등 증세를 보인 직원이 다수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 조사를 벌여 왔습니다.
다만 직원들이 이용하는 식당에서 발생해 환자나 내원자 가운데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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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k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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