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고금란 아동권리보장원 부원장>
취약계층의 아이 한 명이 성인이 되기까지, 사회는 무엇을 준비해 주고 있을까요?
아동권리보장원에서는 취약계층의 아동 자립 자금 마련을 돕는 ‘디딤씨앗통장’을 운영 중인데요.
연간 후원이 지난해 처음으로 100억 원을 넘었습니다.
취약계층 아동의 후원을 고민하는 시청자 여러분이 있다면 출근길 인터뷰에 귀 기울여 주세요.
아동권리보장원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고금란 아동권리보장원 부원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디딤씨앗통장이 무엇인가요?
<질문 2> 디딤씨앗통장 지난해 후원액이 처음으로 100억 원을 넘어섰다고요?
<질문 3> 그래도 이렇게 100억 원이 넘었다는 것, 상당히 고무적인데요. 디딤씨앗통장의 특징이 있다면요?
<질문 4> 누구나 후원할 수 있나요? 후원 신청 절차가 복잡하다는 후기도 있던데요?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질문 5> 실제로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에 어떤 도움이 됐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해 주신다면요?
<질문 6> 디딤씨앗통장이 입소문을 타고 취약계층 아동을 후원하고 있지만, 여전히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은 없습니까?
<질문 7> 2026년 디딤씨앗통장 관련 새롭게 진행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양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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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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