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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월드앤이슈] 트럼프, 108분 '자화자찬' 연설…민주당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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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

    다양한 국제뉴스를 깊이있게 전해드리는 <월드앤이슈>입니다.

    조비연 세종연구소 연구위원과 함께 합니다.

    <질문 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을 했는데, 연설 시간이 무려 108분이었습니다. 역대 최장 기록이라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 긴 시간을 자화자찬에 많이 쓴 것 같아요. 일각에서는 이번 국정연설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나 때문에 미국이 전례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것'이란 평가까지 나오더라고요? 어떤 메시지들이 나왔습니까?

    <질문 1-1> 하지만 현지에서 민주당의 항의도 격렬했고, 언론의 반응도 싸늘한 것 같아요?

    <질문 1-2> 이런 상황에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일부 국가에 대해 글로벌 관세율을 15%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는데요. 여기서 '일부'라는 표현이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과 달라, 혼선을 주고 있는데, 어떻게 봐야할까요?

    <질문 2> 미국과 이란이 오늘(26일)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습니다. 이번 협상 결과에 따라 미국의 공습, 더 나아가 중동을 전쟁으로 밀어 넣느냐를 결정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는데요. 그런데 대화를 앞두고 미국이 새로운 대이란 제재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여기에 이란은 오히려 유화적인 제스처를 보였는데, 각각 어떤 전략이라고 봐야할까요?

    <질문 3> 대만 문제를 둘러싼 중일 갈등이 안보와 경제 전반으로 번지며 장기화 되고 있는데요. 이런 상황에 일본이 대만에서 불과 110km 떨어진 섬에 5년 내 미사일 부대를 배치하겠다 엄포를 놨는데요. 사실상 중국을 향한 전면전 선포라고 봐야할까요?

    <질문 4> 얼마전 멕시코 정부가 '마약왕'을 사살한 뒤 무차별 방화와 총격전까지 동원한 갱단의 보복 테러가 이어져 혼란이 큰데요. 문제는 오는 6월 멕시코에서 치러질 북중미 월드컵입니다. 멕시코 대통령은 "완전한 안전보장"을 약속하고 나섰고, FIFA 회장도 걱정말라지만, 여전히 안전에 대한 우려가 나오죠?

    <질문 5> 인공지능 AI의 진화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나무아미타불'을 외우고 부처의 가르침을 설파하는 로봇이 일본에 등장했어요?

    <질문 6> 마지막은 화면을 보면서 이야기해볼까요. 긴 테이블 위에 위에 쌓여져 있는것, 바로 중국 위안화 입니다. 100억 원이 넘는데요. 직원들은 현금 다발을 나르느라 분주한데 성과급을 이런 식으로 주는 회사의 행사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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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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