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오뚜기,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스위트홈’ 가치 제안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사진 | 오뚜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오뚜기가 2월 25일(수)부터 3월 1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오뚜기는 주관사인 ‘행복이 가득한 집’ 기획 전시 & 라운지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 오뚜기가 지향하는 행복한 ‘스위트홈’의 가치를 구현한 전시를 선보인다.

    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Welcome to my Home’에서는 개인의 취향으로 구성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뚜기를 만날 수 있다. 감각적으로 배치된 오뚜기의 제품과 굿즈를 보여주며 브랜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제안한다.

    야외정원 콘셉트로 꾸며진 ‘행복라운지’에서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함께 만든 ‘에그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다. 오뚜기의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풍성하게 채워 넣어 허기를 달래기에 제격이다.

    오뚜기의 단독 부스인 ‘옐로우 아틀리에’는 텃밭과 이어진 야외 키친 느낌의 공간으로, 계절의 흐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제품과 굿즈를 판매한다. 특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굿즈로는 아코디언형 ‘절기달력’을 한정 수량 제작하여 현장 방문 인증 및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VIP 라운지에서는 오뚜기함태호재단이 후원한 의 출간 5주년을 기념하여, 고가구, 전통차와 함께하는 전시와 더불어 정월대보름 절기음식 프라이빗 다이닝 이벤트도 열린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오뚜기만의 ‘스위트홈’ 가치를 개인이 추구하는 행복과 결합하여 보다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오뚜기가 고객의 행복과 함께하는 브랜드가 될 수있도록 지속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ternal@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