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금통위원들의 6개월 후 기준금리 전망을 반영한 이른바 'K점도표'를 오늘(26일)부터 시범 공개합니다.
금통위는 한은 경제전망이 발표되는 매년 2·5·8·11월 총 4차례에 걸쳐 점도표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 점도표는 이창용 한은 총재를 포함한 금통위원 7명이 저마다 염두에 둔 6개월 후 기준금리 수준을 점 3개씩 총 21개 찍는 방식으로 작성됩니다.
한은 관계자는 "시장의 금리 기대가 효율적으로 형성되도록 돕고, 통화정책 파급 효과를 높이기 위한 변화"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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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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