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평택공장 공사 재개 기대"
현대건설은 평택 원도심에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를 분양 중이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현대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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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황준익 기자] 현대건설이 평택 원도심에 '힐스테이트 평택역센트럴시티'를 분양하고 나섰다.
이 단지는 평택시 합정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14개 동, 총 19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비롯해 송탄산업단지, 칠괴산단, 평택종합물류단지 등 주요 산업시설과 가깝다.
도보권 내 평택역을 통해 수도권 1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평택지제역에서는 SRT를 통해 수서역까지 이동할 수 있다. 평택지제역은 GTX-A·C 노선 연장과 수원발 KTX 직결 등도 추진되고 있다. AK플라자, 평택 중앙시장, 고속버스터미널 등 생활 인프라도 밀집해 있으며 합정초, 평택고, 한광고, 마이스터고 등 학군도 형성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반도체 생산라인 P5(5공장)의 공사 추진을 재개하면서 주택시장 전반에 회복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며 "준공 이후에는 상시 근무 인력과 협력사 종사자를 중심으로 한 실거주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8년 1월 예정이다.
plusi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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