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코리아 디스카운트에서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더 높이 평가되는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6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아직 국가 정상화는 충분히 이뤄졌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전제하면서도 "국가 정상화가 조금씩 진척되고 자본시장도 정상화의 길을 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한때 불가능해 보였던 자본시장 정상화가 현실이 되고 있는 것처럼 망국적인 부동산 공화국 해체 역시도 결코 넘지 못할 벽은 아니다"라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재차 피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인 생산적 금융으로의 자본 대전환을 한층 더 가속해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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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환(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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