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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정부, '열대폭풍 피해' 마다가스카르 인도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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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열대폭풍으로 피해를 입은 마다가스카르에 인도적 지원을 제공합니다.

    지원 규모는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 4천여 만원 정도입니다.

    외교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 복구와 해당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프리카 동부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에 최근 '사이클론'이 연달아 덮치면서 수십명이 죽거나 다치는 등 인명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외교부 #마다가스카르 #인도적_지원 #사이클론 #열대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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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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