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앞두고 난데없는 유관순 열사 조롱 영상 등장
방귀 뀌고 "시원하다" 말하고
상반신 열사·하반신 로켓인 기계장치
"유관순 방구로켓" 외치며 솟구쳐
일본어하는 유관순 열사 신체 '똥' 모양으로 만들기도
해당 영상들, 오픈AI의 영상 생성 AI '소라'(Sora)로 제작
3·1운동으로 서대문형무소 투옥 때 찍힌 수의 차림 사진 활용
일제 고문으로 퉁퉁 부은 얼굴이 AI로 복원돼 희화화된 것
시민들 "유머? 선 넘었다" 분노 폭발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천안지회장 "가슴을 칼이나 송곳으로 찌르는 듯 아프다"
제작자 "조회수 안 나와서 만들었다"
조회수 위해서라면 독립운동가 모독도 한다?
대한민국 독립 위해 애쓴 애국지사들
AI 기술 통해 생전 모습 생생하게 복원
당시 겪었을 고초 보여주고 활짝 웃고 손 흔드는 모습 등 볼 수 있어
후손들 애국심·보훈의식 고취해왔는데 조롱·폄하 용도로 쓰이다니 제작자의 이해 못할 행동에 온 대한민국이 분노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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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출처 : AI '소라' @k_iop_j / 틱톡 @llllll_201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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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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