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걷고 뛰면 최고 연 7.5% 이자…신한은행, '운동화 적금' 출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최대 30만원까지 입금,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

    뉴시스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오는 27일부터 건강 플랫폼 '신한 50+ 걸어요'·'신한 20+ 뛰어요'와 연계한 '신한 운동화 적금'을 10만좌 한도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6.02.26. photo@newsis.com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오는 27일부터 건강 플랫폼 '신한 50+ 걸어요'·'신한 20+ 뛰어요'와 연계한 '신한 운동화 적금'을 10만좌 한도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신한 50+ 걸어요와 신한 20+ 뛰어요 플랫폼 가입·거래실적에 따라 기본이자율 연 2.5%에 우대이자율 최대 연 5.0%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7.5%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플랫폼 가입 시 연 1.0%포인트, 적금 가입 직전 6개월 내 신한은행 예·적금 상품 미 보유 시 연 1.0%포인트, 신한카드(신용) 신규 발급 후 3개월 이상 결제 실적 보유 시 연 3.0%포인트, 신한카드 3개월이상 결제 실적 보유 시 연 1.0%포인트가 적용된다.

    신한 50+ 걸어요는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걷기 서비스다. 신한 20+ 뛰어요는 지난해 10월 출시된 러닝 특화 플랫폼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혁신적인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