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노인 일자리 제공 |
태백시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37개 세부사업을 편성해 3천667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205명 늘어난 규모다.
시는 어르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신규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시니어 교통시설 서포터즈', '지역문화기록가', '파크골프 러닝메이트'다.
이중 지역문화기록가 사업은 지역의 생활사와 문화자원을 기록·보존하는 역할을 맡아 세대 간 소통과 지역 정체성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또 지난해부터 운영중인 '경로당관리매니저' 사업은 경로당 급식 지원으로 올해도 이어간다.
태백시청 |
아울러 올해 '톡톡케어팀'을 구성해 지역 통합돌봄사업과 연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어르신을 지원할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어르신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 기여를 함께 실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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