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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박영선·문무일·백준호 등 연사…서강대 ‘공감의 시대’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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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이 2026학년도 1학기 교내 교양 과목 ‘공감의 시대-경험이 주는 미래’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도로 2024년 설립된 ‘생각의 창’은 각계 전문가 94명 회원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그간 8차례 특별 강연을 열었고, 3000여 명의 청년이 수강했다.

    이번 강좌에는 14명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해 인공지능(AI) 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청년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강연자로는 박영선 전 장관, 김상용 서강대 기획처장,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 문무일 전 검찰총장, 백준호 퓨리오사 대표, 조만호 무신사 대표, 김녹원 딥액스 대표, 홍성준 뱅크샐러드 총괄이사, 박철민 삼성전기 상무, 유호현 투블에이아이 대표, 박종훈 고려대 의대 교수, 김현경 전 MBC 전문기자, 이원조 DLA 파이퍼 대표 등이다.

    강좌는 다음 달 4일 개강하며,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20분까지 진행된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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