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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실종자를 찾기 위해 당국이 마련한 건물을 무장 경찰이 지키고 있다. 인신매매, 납치, 실종 등이 빈번한 멕시코에서는 최근 ‘엘 멘초’라는 별명으로 악명 높은 마약왕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가 당국에 사살된 후 치안 불안이 더 커졌다. 오세게라의 죽음에 분노한 마약 카르텔들이 곳곳에서 방화, 약탈 등을 저지르고 있다.
과달라하라=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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