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이슈 청와대와 주요이슈

    청와대 떠나는 이진국 비서관…임명 8개월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사의를 표명했던 이진국 청와대 사법제도비서관이 오늘(27일) 마지막 근무를 마치고 청와대를 떠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비서관은 지난달 말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사직 이후엔 기존 소속이었던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복직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각에선 더불어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정부 검찰 개혁안에 반발하는 등 이견이 커져 사의를 표명했단 분석도 제기 됐는데, 청와대는 "사실과 다르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진(hojeans@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