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까지 모든 국공립 초·중·고교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합니다.
학교의 전기 사용량 증가 추세에 대응하는 한편 학교를 에너지 전환과 기후·생태전환교육의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교육부는 어제(26일) 이 같은 내용의 '햇빛이음학교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국공립 초·중·고 400곳에서 시범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되면 학교당 연간 1천만원 상당의 전기요금을 아낄 것으로 교육부는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욱(tw@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