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정부, 쌀값 안정 위해 양곡 15만t 단계적 공급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정부양곡을 최대 15만t까지 단계적으로 공급합니다.

    농식품부는 어제(26일)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고 우선 2025년산 10만t을 1차로 푼 뒤 시장 상황을 보며 추가 공급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산지 쌀값은 한 가마에 23만원을 넘었고, 소매가격도 작년보다 15% 이상 오른 상태입니다.

    정부양곡은 지난해와 같은 대여 방식으로 공급되며, 공급 대상은 산지유통업체 209곳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