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 조건 간소화로 학습 부담 줄여
해당 코스는 목표 달성 시 수강료를 최대 500%까지 환급받을 수 있는 보상형 프로그램으로, 토익과 토익스피킹 성적에 따라 실질적인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과정은 수료 조건을 간소화했다. 기존 56일 연속 출석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하루 1강 완강' 기준으로 단순화했고, 모의테스트 응시 요건도 2회에서 1회로 축소해 학습자의 심리적 부담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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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급 혜택의 폭도 확대했다. 토익 성적 제출 시 성적에 따라 수강료의 100%에서 최대 300%까지 환급된다. 이후 30일 이내에 토익스피킹 성적까지 추가로 제출하면 최대 200% 추가 환급이 가능해 총 500%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 개 이상의 어학 자격증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의 학습 경향을 고려해 YBM 대표 강사진의 토익과 토익스피킹 강의는 물론 수험영어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YBM인강 관계자는 "채용 환경에서 어학 성적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개강 이후에도 학업 일정과 병행해 어학 시험을 준비하는 경우가 있다"며 "'최대 500% 토익 환급코스'를 활용한다면 학기 중에도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며 어학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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