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투약한 채 외제차를 몰다 서울 반포대교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한 운전자가 구속심사를 받습니다. 조금 전 법원에 출석했는데요.
현장 함께 보시겠습니다.
서울 서부지법은 오늘(27일) 오전 10시 반 약물운전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25일 A씨는 저녁 8시 40분쯤 외제차를 몰다 반포대교에서 떨어지며 아래 다른 차에 부딪히는 사고를 냈고, 약물운전 등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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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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