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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7 (금)

    '엔비디아 급락' 여파에 코스피·코스닥 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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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급락하고 미국과 이란의 3차 핵협상이 성과 없이 종료되면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1.7% 내린 6,197로 출발해 2%까지 낙폭이 확대되고 있고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2%, 시총 2위 SK하이닉스는 4% 하락 중입니다.

    코스닥도 1.1% 내린 1,175로 출발해 0.5%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6.4원 오른 1,432원으로 출발해 1,437원까지 상승 중입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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