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안성산업진흥원 내달 31일 개원…지역산업 컨트롤타워 역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안성=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지역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재단법인 안성산업진흥원이 내달 31일 정식 개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연합뉴스

    안성산업진흥원 창립총회 모습
    [안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5일 시청에서 진흥원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 의결했다.

    산업진흥원은 정책기획, 기업육성, 경영지원 3개 팀 총 20명 규모로 구성되며, 앞으로 시의 미래 전략산업 육성,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R&D) 지원 및 역량 강화, 산업 수요 기반의 정책 발굴 등 현장 밀착형 기업 지원 종합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김학건 시 첨단산업과장은 "안성산업진흥원은 안성 산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혁신 성장을 이끌 핵심 엔진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