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64%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6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1%P 상승한 수치입니다.
긍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과 부동산 정책이 가장 높았습니다.
국정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26%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습니다.
한편,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3%, 국민의힘이 2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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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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