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물류창고 화재 |
이 화재로 물류창고 안에 있던 50대 후반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또, 조립식 건물 3개 동이 불탔다.
소방 당국은 차량 22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약 1시간 20분 만에 큰 불길은 잡고 현재 잔화 정리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진화 작업이 완료되면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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