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 서울 반포대교 차량 추락 사고와 관련해, 현장에서 발견된 의료용 마약류의 출처와 불법 유통 경로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경찰에 촉구했습니다.
의협은 이번 사건을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만약 불법 유통에 가담한 의료인이 있다면 직역 신뢰를 위해 직접 규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5일 밤 반포대교에서 포르쉐 차량이 한강 둔치로 추락했으며, 차 안에서는 프로포폴 빈 병과 약물이 든 주사기 등이 다량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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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민(moonb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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