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8 (토)

    iM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박태동 IBK證 전무 내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내달 25일 정기 주총서 사내이사 선임

    임기 2028년 3월까지

    헤럴드경제

    박태동 iM증권 최고경영자 후보자 [iM증권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iM증권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통해 박태동 IBK투자증권 수석전무를 최고경영자 후보자로 최종 추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박 대표는 다음달 25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로 선임된 뒤, 이후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임기는 2028년 3월 정기주주총회까지다.

    박 대표는 1969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에서 MBA를 취득했다. 하나은행, BNP파리바 등을 거쳤으며, 메리츠증권, DS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등에서 트레이딩, S&T부문 등을 총괄했다.

    iM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박 신임 대표의 증권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게 평가했으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