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디즈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8일 업계에 따르면 의자 전문 브랜드 시디즈는 프리미엄 라인 ‘T90’을 대상으로 ‘15일 구매 결정 서비스’를 운영한다. 제품을 배송받은 뒤 15일간 사용해보고, 만족하지 못할 경우 회수 비용 2만원을 부담하면 환불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세부 조건은 회사 정책에 따른다.
시디즈 측은 “의자는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 체감도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실제 생활 공간에서 충분히 경험해보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T90은 장시간 학습·업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모델로,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등판이 반응하는 구조를 적용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퍼시스 계열 슬로우베드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신학기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매트리스별 지지력을 비교 체험할 수 있도록 매장 구성을 강화하고, 제품별 기본 할인(10~15%)을 적용한다.
베스트셀러 프레임과 ‘스타릿 매트리스’를 함께 구매할 경우 최대 4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할인율은 구성과 모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온라인 플랫폼 오늘의집은 매일 오전과 오후 9시에 ‘반값딜’ 프로모션을 운영 중이다. 일부 인기 가구를 한정 수량으로 할인 판매하는 방식이다. 상품 구성과 할인율은 행사 일정에 따라 달라진다.
업계 관계자는 “신학기는 가구 교체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라며 “최근에는 가격뿐 아니라 실제 사용 경험을 강조하는 방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