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내 미군 공군기지에서 미 군용기의 이동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1일 촬영된 위성사진 분석 결과 미군이 사용하는 사우디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서 최소 43대의 군용기가 식별됐습니다.
이는 지난 17일 확인된 27대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공중 급유기 13대와 공중조기경보통제기 6대가 확인됐습니다.
사우디는 그동안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 작전에 자국 영토를 활용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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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이(seoky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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