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신고 7분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은 2시간 2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난 건물에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등이 있어 치료받던 환자와 직원 등 80여 명이 급히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소방은 외벽 단열재 등이 타고 있고 이 단열재를 뜯어내야 하는 상황이라, 완진까진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