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
미국의 대이란 공습이 단행되는 등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지는 가운데, 외교부가 교민 안전을 점검하는 상황점검회의를 엽니다.
외교부는 오늘(28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오후 7시 30분부터 외교부 청 사에서 김진아 2차관 주재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현재까지 파악된 이란 내 우리 국민 피해는 없습니다.
외교부는 "현지 우리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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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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