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에서 폭발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바레인 주페어의 미 해군 기지에서 연기가 목격됐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반격에 따른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투데이/고대영 기자 (kodae0@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