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실 “예의주시 중…이란 체류 국민 안전에 만전”
청와대 전경(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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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 같은 조치를 취하는 한편, 이란 및 인근에 거주 중인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중동 상황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오후 7시 외교·안보 부처가 참여하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를 열었다.
국가안보실은 “정부는 현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역내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며 “정부는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2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치솟은 연기 기둥. (사진=AF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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