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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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경부에 따르면 구 부총리 “관계기관과 공조 하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 밝히고 재경부 각 부서에 “긴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재경부는 구 부총리가 1일 ‘이란 관련 관계기관 합동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회의에선 이란 공격이 국내 실물경제와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세종 박은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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