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술 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을 내고, 현지 국민의 신변 보호와 신속한 대피 지원, 실시간 안전 정보 제공 등 선제적이고 총력적인 대응이 시급히 요구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에너지 수급 안정 대책과 수출입 물류 대응, 핵심 산업 보호 방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빈틈없이 대비해 줄 것을 함께 주문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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