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하메네이 주거지 위성사진 첫 공개...잿더미 위로 검은 연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미군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주거지를 촬영한 위성사진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이란 테헤란에 있는 하메네이 보안 관저 단지에서 검은 연기와 광범위한 파손이 포착됐다며 위성사진을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에어버스가 촬영한 위성사진에 단지 내 여러 건물이 무너진 모습이 담겼지만, 하메네이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건물은 하메네이의 거주지이자 고위 인사들을 접견하는 주요 공간으로 사용돼왔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