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점검회의서 시나리오별 대응 계획 논의
1일 한은에 따르면, 이창용 총재는 전날 저녁 긴급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향후 시나리오별 대응 계획을 논의하고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한은은 '중동사태관련상황점검 태스크포스(TF)'를 구성,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시 적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자료사진] |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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