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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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데 대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우리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한 다각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중동의 안정 및 평화가 조속히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를 통해 하메네이 사망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란 정부도 이를 공식 발표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전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참석자들은 이란 상황과 중동의 정세를 평가하고 해당 지역에 있는 교민들의 안전을 점검했다. 또 이번 사태가 한국의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동시에 관련 부처들의 현재 조치 사항과 향후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
[이투데이/손민지 기자 (handm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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