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아파트 1채가 있는데 명의도 100% 아내거라 내맘대로 팔 수도 없다"며 "나는 내 개인적 관점으로 대한민국 법적인 소유권상으로 사실상 0주택자"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취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2.26 pangbin@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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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팔게 많은 장동혁 대표가 부럽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이 29억원에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은 것과 관련해 "2억원도 채 안 되는 제 여의도 오피스텔은 팔려고 내놓아도 보러 오시는 분도 안 계신다"며 "누구처럼 똘똘한 한 채가 아니어서 그런 모양"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면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구로구 아파트와 지역구 보령시의 아파트는 처분할 수 없다"며 "어머니가 살고 계신 시골집과 장모님이 살고 계신 아파트는 당장 두 분을 길거리에 나앉으시라고 할 수도 없어서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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