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이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에서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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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롯데백화점은 이달 초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기념해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유명 야구 선수들이 참여해 전 세계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세계 최대 스포츠 라이선스 플랫폼사인 '파나틱스(Fanatics)'와 손잡고 야구를 테마로 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서울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에서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팝업에서는 WBC 및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관련 아이템 70여종을 선보인다. 2026 WBC 한국 대표팀의 라이선스 유니폼은 물론 MLB 각 구단을 상징하는 키링, 스티커 등 야구 상품을 만날 수 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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