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회서 민주주의 지키기 위한 필버, 李 기념사 박수 칠 수 없었다" 뉴시스 원문 김지훈 입력 2026.03.01 14:39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