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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 세번째)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열린 ‘관계기관 합동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향후 중동 상황 전개 양상에 따라 필요시 100조원 규모의 시장 안정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경제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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