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학회 43대 회장으로 나현승(사진)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가 취임했다. 1일 한국증권학회에 따르면 나 회장은 지난달 27일 열린 50차 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나 회장은 현재 고려대 경영대학 재무금융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무부학장 및 경영학과장을 겸임하고 있다. 주 연구 분야는 기업재무, 기업지배구조, 인수합병 등이다.
이종민 기자 jngm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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