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2 (월)

    민주 "대구 경북 통합법, 국민의힘 당론부터 결정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이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며 무제한 토론을 중단한 데 대해, 찬성이든 반대든 먼저 한목소리로 당론을 결정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1일) 충남 천안 현장 일정 중 기자들과 만나 누구에게 들으면 찬성이고 반대인 상황에서 대구·경북 통합을 추진할 수 있겠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 역시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필리버스터를 중지했다는 사항만 가지고 내부의 단일한 의견이라고 어떻게 평가할 수 있느냐며, 더 중요한 건 시·도민의 단일화 안을 진정성 있게 만들어 오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