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이란 공습 이틀째에도 공개석상에 나서지 않고 소셜미디어로만 중대 발표를 이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SNS를 통해 이란이 보복하겠다고 말한 점을 언급하며 "만약 그들이 그렇게 한다면 이전에 본 적 없는 힘으로 그들을 타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이 아닌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 머무르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리 촬영한 SNS 영상으로 이란 공격 개시를 발표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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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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