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데 대해 "주권 국가 지도자를 살해하고 정권 교체를 선동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 부장은 현지 시간 1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이 같이 밝히고, 즉각적인 군사행동 중단과 조속한 대화·협상 복귀, 일방주의 행위 공동 반대를 중국의 입장으로 제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도 별도 입장문을 통해 "이란 최고 지도자를 공격·살해한 것은 이란의 주권과 안보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라며 "중국은 이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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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나래(r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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