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르면 이달 중 전국 농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처음 전수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농지 전수조사를 위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특히 투기 위험군을 강도 높게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농지도 투기 대상이 돼 가격이 비싸다면서 농지 전수조사를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전수조사에서 농지 소유자의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해 무단 휴경이나 불법 임대차 등을 적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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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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