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탄광마을 아동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봉사활동 진행. 사진 | 동서식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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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취약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동서식품이 강원도 삼척시 도계 탄광마을 아동을 초청해 롯데월드 문화체험을 함께 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26일 실시한 봉사 활동은 도계 지역의 아동센터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새 학기를 응원하고자 기획됐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초청 아동 25명과 함께 놀이기구를 즐기고 조별 미션을 수행하는 등의 시간을 보냈다. 이어 입학과 졸업을 맞은 학생들에게는 축하 선물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서재진 사원은 “함께 보낸 오늘 하루가 학생들에게 즐거운 추억이자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1월은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blesso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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