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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5분쯤 경주시 건천읍 한 공장에서 40대 A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가 작업장 이동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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