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오늘(2일) 오후 6시부터 아랍에미리트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7개국에 여행경보 2.5 단계인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오만,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가 포함되며, 외교부는 해당 지역에 예정된 방문은 취소하거나 연기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체류 중인 국민은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수주(sooju@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