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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일 서울 도봉구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모델들이 울릉도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소개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경칩을 앞두고 뼈에 이로운 물이란 뜻으로 골리수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 판매를 시작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점 등에서는 울릉도 깊은 계곡 눈 속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8,750원(1.5리터)에 판매한다. 또한 6개 구매 시 9.5%, 12개 구매 시 14%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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